모델 여지유, 한하영 타블로 MV 촬영

2024.04.02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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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더스 소속 엔터테이너 여지유와 한하영이

타블로의 중국 싱글 앨범 '1000 YEARS (千年)'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습니다.

 

해당 영상에서 두 모델은 이별의 과정을 겪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며,

호소력 있는 연기를 보여줬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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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지유는 많은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다져진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

애절하고 애틋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이입을 이끌었습니다.

 

대사 없이 표정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

음악에 담긴 감정을 극대화하는 배우 여지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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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하지 않은 분위기로 등장부터 시선을 집중시키는 배우 한하영

 

그녀는 연인을 떠나는 여성을 연기하며

절제되어 있으면서도 애틋한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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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등장에도 이목을 집중시키며

대중들로 하여금 깊은 감정 이입을 이끌어낸 배우 여지유와 한하영

 

광고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선보일 그녀들의 연기 활동에

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